MySql Workbench 6.1 Tunneling 문제 및 대안

사용법은 데이터베이스 개념만 있다면 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니 생략하고

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터널링시에 성능이 굉장히 저하된다.
socket을 이용할 경우 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봐서 이 프로그램의 터널링 모듈의 성능 자체가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.
이 경우 대안은?

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 터널링을 처리해주면 된다.
리눅스나 mac이라면 터미널을 열어서 하면 되고

ssh -N -D <localPort> <user@server-domain.com> -p <remotePort>

윈도우라면 putty를 사용한다. publicKey를 서버에 등록해놓으면 매번 비밀번호 입력하지 않아도 원터치로 열 수 있어서 더 편하다.

tunnel_1

 

터널링 정보 입력.
SourcePort : 로컬서버에서 접근할 포트
Destination : 리모트 서버에서 접속할 주소.

리모트 서버의 8080포트가 막혀있는 경우 로컬의 브라우저에서 8080으로 접근하면 리모트 서버의 8080주소로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.

Mysql의 경우 3306포트를 사용하는데 외부에서의 접근이 막혀있는 경우에 이 방법을 사용하면 ssh 권한으로 mysql workbench를 이용해서 로컬서버에 접속하는 것처럼 원격 서버의 디비에 접근할 수 있게된다. 서버의 계정도 root@%이 아닌 root@localhost 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.

tunnel_2

 

터널링을 셋팅해줬으면 save를 눌러주자. 바로 open을 누르면 정보가 저장되지 않고 창이 열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