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lloc - free → new - delete , 그리고

cin<<size; //할당할 배열의 크기
int* arr=(int*)malloc(sizeof(int)*size);
arr의 포인터를 선언해서 재미보고
free(arr);
풀어준다.

왜 이따위로 복잡하게 만들었는지... 외웠는데 기억도 잘 안난다.
그냥 쓸때마다 찾아봐야지

int i, j
arr[i][j];로 쓸 수 있게 해놓음 편하잖아
컴파일러에서 자동으로 매크로처럼 돌려주면 좋을 것 같은데..

c++ 에서는 조금 더 편해졌다.

int * val = new int;
//포인터까지는 동일한데 new int로 쉽게 메모리를 할당한다.
int형태로 하니까 sizeof도 필요없고..

int * arr = new int[size];
// size는 배열의 사이즈.. 앞에서 입력받는다. cin<<size;
구조체 선언
typedef struct Person
{
 name[100];
 num[100];
} Person;

Person * arr= new Person[size];
//구조체도 가능..하겠지?

반환방법도 간단
delete val;
delete []arr;
delete []Person;

new연산자 메모리 할당 성공 실패 체크

new는 메모리 연산을 실패할 경우 NULL포인터를 리턴한다.
if(arr==NULL)
{
  cout<<"메모리 할당 실패"<<endl;
  return -1; //프로그램 종료
}

프로그램에 if가 들어가서 시스템 효율만 떨어뜨린다.

그래서...p88
#define DEBUG 1 //테스트시 1로...
//#define DEBUG 0  //최종 버전 컴파일시 0으로..

#if DEBUG==1
  cout<<"디버그 모드 "<<endl;
  if(arr==NULL)
  {
    cout<<"메모리 할당 실패"<<endl;
    return -1;
  }
#endif

#if, #endif는 컴파일 단계에서 DEBUG가 1이면 저걸 컴파일 하라는 전처리 명령 1이 아니면 컴파일 하지 않고 넘어간다.